트리를 공유하고 익명 편지를 받는 경험
PokeTree는 자신의 크리스마스트리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익명 편지를 받는 시즌 웹 서비스입니다. 크리스마스가 되면 받은 편지를 열어 메시지를 읽고, 편지와 함께 캐릭터도 모을 수 있습니다.
편지를 받는 순간은 즐겁지만 웹 서비스 특성상 새 편지를 확실히 알릴 수단이 없어, 첫 방문 뒤 다시 돌아올 이유가 약했습니다. 짧은 시즌을 위해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것도 현실적이지 않았습니다.
그래서 알림 기능 자체를 만드는 대신 그 목적을 ‘다시 방문하게 하는 것’으로 정의하고, 편지를 여는 경험에 캐릭터 수집을 연결했습니다.
